존 하인즈 대표이사와 스탠 게일 회장은 경영 파트너로서 성공적인 업무 제휴관계를 수립해왔습니다.
게일 가(家)가 부동산 사업에 진출한 시기는 스탠 게일 회장의 조부인 대니엘 게일이 뉴욕 롱아일랜드에 주택개발 회사를 창립한 1922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렇게 가족사에서 타고난 부동산 개발자인 스탠 게일 회장은 ‘게일 컴퍼니'를 종합 부동산회사로 이끌며, 투자 및 개발, 자산관리, 임대, 글로벌 시설 관리 및 건설 등으로 업무영역을 확대 시켰습니다. 2006년 자산 및 시설관리 사업부문을 Mack Cali Realty Corporation에 매각하기 이전, 게일 인터내셔널이 전세계적으로 관리 중이던 총 부동산 규모는 약 6천만 평방피트에 달했습니다.
1922년 창립 이래로 게일의 기업 브랜드는 부동산 업계에서 우수함의 대명사로 일컬어져 왔습니다.
게일 인터내셔널은 스탠 게일 회장과 미국 보스턴 지역 부동산 개발을 이끌고 있는 존 하인즈 3세 대표이사(보스턴 도심 재개발을 주도한 존 하인즈 시장의 손자)가 손 잡은 1999년에 설립되었으며,두 대표의 파트너 관계는 즉각적인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최근 주요 업적: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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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시내에 110만 평방피트 규모의 상업용 건물인 원링컨(One Lincoln) 개발 진행. 총 3억5천만 달러 규모로 2003년 완공되었으며, 1년 후 7억500만 달러에 매각. |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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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0억 달러 규모의 송도 국제업무단지 건설의 주 개발회사로, 한국 인천시와 포스코 건설과 계약 체결.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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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최대 미개발 구역인 시포트스퀘어 (Seaport Square)의 마스터플랜 개발 시작. 보스턴 해안지역의 23에이커 대지의 시포트스퀘어는650만 평방피트, 총 35억 달러 규모로 개발 계획. 2010년 착공 예정.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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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시내에 120만 평방피트 크기의 복합용도 건물이자 역사적 재개발인 원프랭클린(One Franklin) 건설계획 착수. 2009년 착공.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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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후난성 창사시 정부는 메이시호수 지구 개발을 위해 게일을 선정함. 2009년 말 착공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