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스퀘어(IBS) 기공식 열려

Nov
03
2008
 

송도 업무/상업시설 개발 본격 가속화

- 송도국제업무단지의 두 번째 핵심 업무/상업 시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스퀘어(IBS) 기공식 열려

- NEATT 개발에 이어 주요 업무시설 개발 가속화 기대

 

(2008년 11월 3일) 송도국제업무단지의 핵심 업무/상업 시설들 중 하나인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스퀘어(International Business Square; 이하 IBS, 가칭)의 기공식이 3일 송도 내 사업부지(C8-2)에서 열린다. 이날 기공식에는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하여 송도국제업무단지 개발사업자인 게일인터내셔널의 스탠 게일 회장과 시공사인 대우건설의 서종욱 사장 등 약 100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IBS 빌딩은, 현재 44% 공정률을 보이며 한창 개발이 진행 중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에 이어 송도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두 번째 주요 업무/상업 시설물이다. 이로써 송도국제업무단지의 업무 및 상업 지구의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5m 규모의 지상 35층, 지하 4층 건물이며 연면적은 총 123,203m2이다. 사업비는 총 2,400억원 규모이며, 2011년 7월 완공 예정이다. 완성된 건물은 주로 송도에 진출한 다국적 기업들의 업무용 오피스로 활용되며, 건물의 저층부에는 고급 상업 시설물들이 들어서 업무 시간 이후에도 활발히 움직이는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IBS는 송도국제업무단지가 시작되는 1공구 초입에 위치하고 있어, 업무 지역 진입부로서의 상징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송도국제업무단지의 마스터 플랜에 의해 계획된 텐트형 스카이 라인의 정점에 위치하고 있어, 중심부인 IBS를 향해 건물의 높이가 점차 높아지는 리듬감 있는 도시 경관을 연출한다. 또한 건물의 바로 앞에는 12만평(396,700m²) 부지 위에 최고의 선진형 녹지 공간으로 개발되고 있는 중앙공원이 자리잡고 있어 뛰어난 조망권이 확보된다. 옥상 정원화와 벽면 녹화를 통해 도심 녹지 공간 확보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도 또 다른 특징이다.

 

이날 안상수 인천시장은 기공식 축사를 통해, "송도 지구의 핵심 시설물들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며, "이 같은 주요 업무/상업 시설물들의 개발을 통해 앞으로 외국기업 유치가 촉진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인천과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 개발에 가시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일 인터내셔널의 스탠 게일 회장은, "송도국제업무단지는 최상의 업무, 정주 환경을 제공하여 유수 다국적기업을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IBS 빌딩은 특히 바로 앞에 위치한 중앙공원을 비롯하여, 건물 내외부의 생태적 공간 조성을 통해 입주자들에게 쾌적한 업무환경을 제공하는 업무 시설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도국제업무단지에는 현재 첫 번째 업무/상업 시설물로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가 한창 공사를 진행 중이다. 총 65층 규모이며, 42층까지 모습을 드러낸 상태이다. 최근 완공이 되기도 전에 세계적인 엘리베이터 회사인 오티스(OTIS)가 NEATT 입주 의사를 밝히는 등 송도는 개발과 다국적 기업 유치에 있어 순항 중이다.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 (New Songdo International City Development, LLC: NSIC)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는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개발 사업자로서 세계적인 부동산 개발회사인 미국의 게일 인터내셔널과 한국의 포스코건설이 7:3 지분으로 2004년 2월 설립한 합작회사다. 2005년 11월 공동개발사업자인 인천시와 함께 재경부로부터 개발 사업에 대한 실시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개발을 시행 중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ISC)는 해외 투자와 다국적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아울러 전반적인 개발 계획, 자금 조달, 시공 그리고 국제업무지구내의 호텔, 숙박시설, 병원, 교육시설 등의 투자유치를 위한 마케팅 활동 등을 총괄하고 있다.

보도자료 문의

게일 인터내셔널코리아      이상민 부장 010-2933-9255 / 02-6260-3407

대우건설 홍보팀            정형근 차장 016-355-4847 / 02-2288-3952

홍보대행사 EMM           안지애 과장(02-566-2783 / 010-8770-3785)